매일신문

고령 A교사, 코로나19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직원 학생 170명 운동장 선별진료소 설치, 전수조사 나서

고령 A학교 교사가 16일 새벽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A학교 측과 고령군보건소는 이날 오전 학교운동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A교사와 밀접 접촉한 동료 교직원과 학생 등 17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A교사는 구미시에 거주하며 고려으로 출퇴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