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가 2018년부터 3년 연속 경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인구정책 관련 조례 제정, 일자리 창출, 분야별 시책 발굴, 일·가정 양립 인식개선 교육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 저출생 인구정책에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안동국 영주시 기획예산실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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