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북 진천의 정신전문치료시설인 도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동일집단 격리(코호트 격리) 중인 진천군 소재 도은병원 환자(211명)와 종사자(51명) 262명을 전수검사했고 24일 오후 10시∼12시 사이 환자 그룹에서 2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에도 환자 9명, 직원 1명 등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진천군은 이 병원에 대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하고 3일마다 환자와 종사자 전수검사하는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