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시 북후면 한 사찰 뒷산서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불진화헬기 5대 등 투입해 진화 중

5일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봉서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도 제공
5일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봉서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도 제공

5일 오전 11시 55분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 한 사찰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와 진화차량, 산불진화대원 103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발원지는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764번지 일원이다. 산불은 금계산 자락에 자리 잡은 사찰 봉서사 뒷편 야산에서 발생했고, 다행히 사찰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은 야산 중턱에서 발생해 정상쪽으로 연소되고 있다"며 "빠른 진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