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는 84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26일 오후 6시 기준 112명 대비 28명 적은 것이다.
서울에서는 지난 7일부터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치 191명→8일 치 188명→9일 치 187명→10일 치 141명→11일 치 166명→12일 치 152명→13일 치 134명→14일 치 127명→15일 치 156명→16일 치 145명→17일 치 132명→18일 치 100명→19일 치 143명→20일 치 123명→21일 치 115명→22일 치 127명→23일 치 133명→24일 치 102명→25일 치 104명→26일 치 129명 등이다.
이에 따라 오늘의 경우 중간집계상 전날보다 적은 확진자 수를 보이면서, 최종 결과는 100명대 초반대가 되거나, 100명 아래 기록을 쓸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서울의 100명 밑 일일 확진자 기록은 2개월여 전 작성된 후 다시 나오지 않고 있다.
3차 대유행이 본격화 하기 직전인 지난해 11월 17일 치 92명 기록이다.
올해 들어 서울은 지난 18일 치가 100명, 어제인 24일 치가 102명으로 '아깝게' 100명 밑 기록을 놓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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