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7시 54분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주유소 자동세차기에서 불이나 6분 만에 꺼졌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 경찰 인력 67명, 소방장비 21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주유소의 자동세차기용 고압펌프가 불에 타는 등 2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자동세차기 입구에 설치된 고압 펌프가 훼손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