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봉사단체인 여명라이온스클럽은 8일 지역 장애체육인들의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전신스트레칭기구 32개(약 320만원 상당)를 대구시장애인체육회에 지원했다.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대구 최초의 여성클럽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장애체육인들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해주신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장애 체육인들에게 비대면프로그램을 활용해 후원물품을 잘 이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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