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소방서(서장 신기선)는 8일 설날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24개소에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으로 관련 법에 따르면 소화기는 주택 세대·층별로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마다 1개 이상을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
신기선 중부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 화재 진압 시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설 연휴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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