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수변공간으로 변신한 동화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팔공산 자락 동화천 정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14일 동·서변동 동화천 하류가 쾌적한 수변공간을 갖추고 있다. 공산댐에서 금호강으로 흘러내리는 동화천은 연경지구 구간 정비와 관로 매설이 완료되면 전 구간(15.8km)에 유지용수가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