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 의혹, 즉 라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8일 금융감독원을 압수수색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락현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금융감독원에 수사관들을 보내 라임 펀드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등 국내 펀드 불완전 판매 및 부실 운영 의혹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압수수색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수사 협조를 위한 자료 제출 차원의 압수수색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