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박영선, 우상호 제치고 민주당 서울시장 보선 후보 선출…70% 득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일 우상호 의원을 제치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 박 예비후보는 최종 득표율 69.56%로 우상호 예비후보(30.44%)에 크게 앞섰다.

이번 경선은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온라인과 ARS 투표를 통해 권리당원 50%와 일반시민 50%를 합산한 뒤 여성가산점 등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