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농협(조합장 김영태)은 조합원 자녀 45명을 선발, 장학금 4천500만원(1인당 100만원)을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구미농협은 매년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1천791명에게 8억6천만원을 지원했다.
또 전 조합원에게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KF-94) 15만4천 장을 전달했다.
김영태 조합장은 "장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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