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LPG산업협회, 김상범 회장 재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범 한국LPG산업협회 회장
김상범 한국LPG산업협회 회장

한국LPG산업협회(회장 김상범)는 2021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현 김상범회장(사진)을 재선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대의원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영향 때문에 서면으로 열렸다.

정기대의원총회 서면 의결은 '21.2.26~3.10일 전국 대의원(14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김상범 현 회장 재선임 안건을 비롯해 정관개정 건, '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건, '20년도 결산 건, 대손상각 건 등 5개 안건 모두 반대의견 없이 원안 의결됐다.

이번 총회에선 회원사의 융·복합충전소로 전환 등 미래대응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전기·수소 등 융·복합충전과 관련된 사업을 협회 사업에 추가하는 내용으로 정관개정이 이뤄졌다. 최근 정부의 그린뉴딜 및 2050탄소중립 정책으로 수소·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LPG충전소를 중심으로 수소충전소를 병설하는 사례가 증가하는데 따른 조치.

협회는 올해 LPG자동차(1톤, 통학차량 보조금 사업 등) 보급 확대와 셀프충전 제도도입, LPG튜닝 활성화, 프로판 유통구조 개선, GHP 보급, 충전소 부대시설 대상 및 면적 확대, 매몰탱크 검사방법 개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협회가 인력과 장비를 구축해 자율 정량검사를 수행하여 회원사의 정량준수 및 검사비용 절감을 도모하기로 했다.

김상범회장은 "LPG수요가 감소하고 무공해 친환경 에너지로 급격하게 전환되는 중대한 시기에 회장을 다시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임기동안 LPG수요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수행하고 LPG사업자들이 전기·수소 등 에너지전환에 성공적으로 대처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