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찰,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의혹 포천시청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북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15일 오전 10시쯤 수사관 14명과 포천시 간부 공무원 A씨의 근무지인 포천시청과 A씨의 거주지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도시철도 연장사업 업무를 담당했던 A씨는 신용대출과 담보대출로 40억원을 빌려 철도 역사 예정지 인근 토지와 건물을 매입해 투기 의혹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