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에 발목 묶인 박영선…유세 동행한 정청래 확진자 접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주말인 27일 서울 중랑구 동원시장 앞에서 열린 중랑구 집중유세에서 하트를 만들며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주말인 27일 서울 중랑구 동원시장 앞에서 열린 중랑구 집중유세에서 하트를 만들며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일정이 코로나19로 인해 보류됐다.

박영선 후보와 함께 27일 오전 유세에 동행했던 정청래 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으며 오후 일정이 모두 중단 된 것.

박 후보와 정 의원은 지난 26일에도 망원시장 유세와 시장 상인회 간담회, 홍대 상상마당 '힐링캠프'등의 일정을 함께 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로 통보를 받은 정청래 의원은 검체검사를 받고 결과를 대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일단 오후 2시 일정을 취소하고 오후 6시 이후 일정은 보류한다"며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