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9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그림 공모전, 5월 3일~6월 11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초등학생 누구나 응모 가능, 최고상 환경부장관상, 부상 푸짐

제29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그림 공모전 포스터. 삼성전자 제공
제29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그림 공모전 포스터. 삼성전자 제공

제29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그림 공모전이 이달 3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대구경북의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도전해 환경지킴이가 될 수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가 1993년부터 구미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던 이 대회는 2013년 매일신문과 공동 주최하면서 경북도 내 초등학생으로, 2014년부턴 대구경북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됐다.

공모 주제는 '환경 사랑'이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본 환경의 중요성,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 가족·친구와 함께하는 환경 사랑 등이 소재이다.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5장 안팎의 산문 형식이며, 그림은 도화지 4절지 규격에 크레용·색연필·수채물감 등을 이용하면 된다. 글짓기와 그림은 동시 응모할 수 있다.

부상도 푸짐하다. 푸른하늘상(10명), 푸른강산상(60명), 푸른마음상(200명) 등으로 나눠 시상한다.

푸른하늘상 중 최고상인 환경부장관상(글짓기·그림 각 1명) 수상자에겐 상장 및 50만원 상품권,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매일신문사장·대구시교육감·경북도교육감(글짓기·그림 각 1명) 수상자에겐 상장 및 30만원 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푸른강산상은 상장 및 10만원 상품권, 푸른마음상은 상장 및 5만원 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은 7월 중 홈페이지 및 학교로 통보한다. 054)479-5084. (www.samsungcontest.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