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경찰서-수성구다문화지원센터 '다가온' 프로그램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경찰서와 수성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각종 폭력 예방 교육인 '다가온' 프로그램을 지난 1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부모들은 모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통해 참여 신청을 했으며, 학생 교육은 지난 11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 만촌동 수성청소년경찰학교에서, 학부모 교육은 지난 18일 두산동 수성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 프로그램에서 수성경찰서는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에게 학교폭력, 아동학대, 가정폭력에 대한 각종 사례와 유형을 소개하고 예방 방법과 대처 방안, 그리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 학생들의 경우 경찰학교 체험과 병행해 실시했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학생·학부모 모두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평소에 닥칠 수 있는 각종 폭력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경찰이 직접 실제 피해 사례를 듣고 도움을 주기도 했다"며 "다문화가정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