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재 전문디자인 업체 디자인위로(대표 김동일)는 27일 성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변지호)에 여성 티셔츠 100벌을 전달했다. 이 업체는 미디어콘텐츠창작, 전자상거래, 장식용품 도소매도 한다.
디자인미로는 지난해 12월 아동의류 100벌을 성주센터에 기탁하면서 분기별 의류 기탁 의사를 밝혔고, 올 1분기에는 여성의류 200벌을 기탁했다.
김동일 디자인위로 대표는"평소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무엇보다 건강한 가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성주센터를 알게 되어 작년부터 동행하게 되었다"고 했다.
변지호 성주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이 기탁받은 티셔츠를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 여러 번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자인미로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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