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배우 라미란과 힙합 서바이벌 출신의 래퍼 미란이가 퀴즈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라미란이'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실 두 사람의 듀엣은 송은이 덕분에 성사된 것이라고 한다.
래퍼 미란이는 "송은이에게 직접 섭외 메일이 왔었다"며 "스팸으로 오해할까 봐 본인 인증 셀카까지 찍어 보내셨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라미란은 앨범을 준비하면서 고2 아들에게 특별한 코칭을 받은 일화를 밝힌다. 래퍼 미란이가 제대로 인정한 라미란의 힙합 스웩이 궁금해진다. 세대 초월 힙합 듀오 미란이들의 걸크러시 넘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소개된다
한편 래퍼 미란은 이대 출신의 노력형 엄친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녀는 래퍼가 되기 위해 스리잡까지 뛰었다며 눈물이 날 때마다 꼭 눈물 셀카를 찍어 기록해 둔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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