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천도북숭아 '오월도' 첫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타민 A와 C 풍부,저장성도 좋아

전국 최대의 천도 복숭아 생산지인 경북 경산에서 우영준(남산면 하대리) 씨가 복숭아 중 가장 일찍 수확하는
전국 최대의 천도 복숭아 생산지인 경북 경산에서 우영준(남산면 하대리) 씨가 복숭아 중 가장 일찍 수확하는 '오월도'를 6월 초순부터 수확해 농협공판장 등을 통해 출하를 시작했다. 김진만 기자

복숭아 중 가장 일찍 수확하는 '오월도'가 경북 경산에서 첫 수확됐다. 경산은 전국 천도 복숭아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경산시 남산면 하대리 우영준 씨가 노지에서 재배한 천도복숭아(털 없는 복숭아) 품종인 오월도를 6월 초순부터 수확해 Kg당 5천~6천원에 농협공판장 등을 통해 출하를 하고 있다.

우 씨는 "'오월도'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복숭아 품종으로, 색깔이 붉고 약간 신맛이 나면서도 단맛이 난다. 잘 물러지지 않는 등 저장성도 좋다"고 소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