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촌2동 희망나눔위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태혁)는 11일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을 전하는 며느리 밥상'은 사회적 약자인 홀몸노인 가구 등에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휴먼 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