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경북도지사기 유도대회가 26일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가 취소된 도지사기 유도대회는 올해는 개·폐회식 등 집합행사는 생략한 채 선수와 심판, 대회 관계자 등 PCR검사 음성 확인자만 경기장 출입을 허용해 진행된다. 초·중·고등부 31개팀 287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경북도체육회 관계자는 "지난 14일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성공적인 대회로 막을 내린 도민체전 유도 경기의 개최 경험을 토대로 안전한 가운데 대회가 개최되기를 기대하며, 대회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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