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 공사장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사망 경위 조사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대구 한 공사장에서 여성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오전 5시쯤 대구 중구 포정동 인근 한 공사장에서 여성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때 두 사람 모두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