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총재 연규주)는 2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0만 장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대구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취임 인사차 대구시청을 방문한 연규주 총재는 "마스크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봉사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수 민간사회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전달,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김장나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헌혈 캠페인, 헌혈버스 기증 등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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