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 아포읍 60대 농민 사료배합기 끼어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에 있는 한 축사에서 사료 배합기를 손보던 60대 농민 두 명이 기계에 끼어 숨졌다.

이들은 고장 난 사료 배합기를 수리하다가 기계가 오작동하며 몸이 끼어 변을 당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계 오작동 여부를 비롯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