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은 '2022년 경북행복재단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31일 열었다.
행복재단은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보건·복지 관련 종사자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다.
최우수상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해뜨락 최창현 원장이 차지했다.
최창현 원장은 '경북지역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탈(脫) 시설화가 장애인가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제안했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과제는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경북공동체를 구현하고, 모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실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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