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구미시립인동도서관에서 진평공동육아나눔터를 1일 개소했다.
진평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7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사회공헌 지원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에 선정됐다. 국비 6천500만원을 지원받아, 구미시립인동도서관 1층에 프로그램실, 활동실 등을 조성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공간이자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곳이다.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공동체 돌봄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남통동 가족행복플라자 내 1호점 북카페형과 2호점 초등돌봄, 양포동에 위치한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이 운영 중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부모님들은 부모됨의 기쁨을 누리고, 아이들은 즐거운 돌봄을 누리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