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환(56) 신임 경북 영양부군수는 "민선 7기의 중요한 시점에 영양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지만 영양군의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을 완성하기 위해 오도창 군수께서 추진하는 각종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 부군수는 칠곡 출신으로 1990년 칠곡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경북도 자치행정과, 기획관실, 감시관실 등을 거쳐 산림산업과장, 경북도의회사무처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등 주요 직책에서 업무 능력을 발휘했다.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으로 근무하다 영양부군수로 부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