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원은 지난 8일 서울혁신파크 미래청에서 열린 2021 풀뿌리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가 주최한 이번 시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3년 간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의 우수 의정 활동 사례를 공모해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김 의원은 '봉화군 교복 지원 조례안', '봉화군 성인문해교육 지원 조례안', '봉화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재정지원 조례안', '봉화군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조례안'을 발의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상희 군의원은 "의원의 책무인 입법 활동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면서 "남은 임기 동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