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한 가운데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솜씨를 뽐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18~22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로비에서 '남부 학생 디자인교육 프로젝트 대회'를 진행하고, 우수작품 전시회도 열었다. 이 행사 주제는 '학생 디자이너의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자기주도학습'이었다.
행사 기간 동안 3D프린팅, 봉재, 입체조형물, 웹툰 및 디자인화, 공간설치 작품 등 다양한 결과물 40편(초등학생 12편, 중학생 28편)이 전시됐다. 1천여명의 학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소상호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처럼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