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18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은창(대표 박희석), 일신화이바(대표 김종원), 금강페인트공업(대표 고태운), 유성(대표 양주열), 성심정밀(대표 이두형) 등 5개사를 '2021년 영천시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50개사가 선정된 스타기업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최대 6억원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영천시 관계자는 "스타기업들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힘이 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 시책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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