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과 사단법인 희망VORA, 풍미식품은 22일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 4천70가구에 김장김치 20.3t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교통안전공단은 임직원이 모은 1천만원, 희망VORA 2천만원, 풍미식품 김장김치 3t 등을 후원했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김장 나눔이 자동차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매년 20만 건이 넘는 교통사고로 인해 다치는 모든 분들께 사회적 관심과 나눔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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