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의 특별방역대책 시행을 하루 앞둔 30일 동대구역 대합실 전광판에 보건복지부의 방역 체계 개편 안내 게시물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전국 코로나19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면서도 확산세를 진정시킬 방역 강화 대책은 내놓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4주간의 특별방역대책 시행을 하루 앞둔 30일 동대구역 대합실 전광판에 보건복지부의 방역 체계 개편 안내 게시물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전국 코로나19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면서도 확산세를 진정시킬 방역 강화 대책은 내놓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