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문화회관이 연극 '별이네 헤어살롱'을 10일(금), 11일(토) 두 차례 블랙박스형 소극장 스페이스라온 무대에 올린다.
연극 '별이네 헤어살롱'은 2018년 초연된 극단 창작플레이의 레퍼토리 작품이다. 시골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엄마와 미용실의 단골고객들, 엄마 몰래 사표를 내고 고향으로 돌아온 딸 별이, 그리고 별이와 연애중인 또 한 명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연극이다. 이지영(엄마 역), 박인경(별이 역), 황현아(봉이할머니 역), 이창건(멀티 역) 등이 출연한다.
러닝타임 90분. 8세 이상 관람가.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3시 공연. 전석 2만원. 문의 053)661-3521.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