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까지 경북에서는 20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어제인 14일 최종 집계이며 역대 최다 기록인 193명을, 다음날 중간집계 마감 8시간 전에 이미 7명 경신한 것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주 63명, 구미 30명, 포항 27명, 경산 18명, 안동 15명, 김천 14명, 영천 5명, 영덕·예천 4명, 문경 3명, 상주 3명, 의성 3명, 울진 3명, 칠곡 2명, 성주 2명, 영주 1명, 봉화 1명, 고령 1명, 청도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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