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사랑의 쉼터에 남자생활관 신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석성1만사랑회, 주광정밀㈜, 전문건축 봉사단체 까치둥지 후원

경북 구미시는 사랑의 쉼터 남자생활관 신축을 위한 첫 삽을 20일 떴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사랑의 쉼터 남자생활관 신축을 위한 첫 삽을 20일 떴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지난 20일 장애인 단기거주시설인 사랑의 쉼터(도개면)에 남자생활관 신축을 위한 첫삽을 떴다.

사랑의 쉼터는 폐교를 활용해 발달장애인 30명이 생활하는 시설이다. 생활관은 창고와 노후 교실 등을 개조해 주거공간으로 사용해 왔다.

남자생활관 신축사업은 국비 3억7천만원과 (사)석성1만사랑회 2억원, 주광정밀㈜ 1억원, 전문건축 봉사단체 (사)까치둥지에서 설계 및 감리(7천만원 상당) 등을 지원했다.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남자생활관은 지상 1층, 연면적 386㎡ 규모로 생활실 10개 등 안전하고 따뜻한 장애인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앞서 지난 3월 여자생활관을 준공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돌봄체계와 인프라를 강화해, 장애인이 편견과 차별없이 지역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