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근 경북 군위부군수 명예퇴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근 군위부군수
박성근 군위부군수

박성근(58) 경북 군위부군수가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31일 명예퇴직한다.

박 부군수는 "공익을 위하는 직업이라 선택한 길, 지나보니 사십 년 가까운 세월이 순간이었다"며 "떠날 때 아쉬움 없도록 매순간 최선을 다해왔는데 여전히 아쉬움은 남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주 출신인 박 부군수는 1986년 영주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생활경제교통과장과 일자리청년정책관, 일자리경제노동과장 등을 지냈다. 올해 3월 군위부군수 취임 후 군위군의 대구 편입 업무에 매진, '관할구역 변경 의견청취안'의 경북도의회 통과에 기여했다. 2008년 국무총리 표창, 2015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