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락(56) 신임 구미세무서장은 "납세자가 쉽고 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소기업 및 영세납세자에게 보다 더 적극적인 세정 지원으로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서장은 봉화 출신으로 청구고와 세무대학(5기)을 졸업했다. 1987년 대구세무서에서 공직을 시작해 서울청 4조사팀장, 안동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대구청 조사1과장·조사관리과장·운영지원과장 등을 거쳐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영천지서장, 동울산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