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 딸 쌍둥이 출산…"건강하고 예쁘게 키우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성유리.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성유리.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성유리(41)가 쌍둥이를 출산했다.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는 8일 "성유리가 지난 7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며 "성유리 씨와 아기들은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면서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