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6.1℃를 기록한 18일 달성군 화원읍 천내천이 꽁꽁 얼어 붙었다. 빙판으로 변한 천내천을 찾은 한 아이가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6.1℃를 기록한 18일 달성군 화원읍 천내천이 꽁꽁 얼어 붙었다. 빙판으로 변한 천내천을 찾은 한 아이가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6.1℃를 기록한 18일 달성군 화원읍 천내천이 꽁꽁 얼어 붙었다. 빙판으로 변한 천내천을 찾은 한 아이가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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