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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 경북 사회복지 최고관리자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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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사업운영 성과와 지적사항 함께 토론
지난해 토론회에서 제안됐던 부분들 적극 반영돼

경북행복재단은 경북 사회복지 최고관리자 토론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행복재단 제공
경북행복재단은 경북 사회복지 최고관리자 토론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행복재단 제공

경북행복재단은 18일 안동 구름에리조트에서 도민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한 '경상북도 사회복지 최고관리자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복지 기관 간 상호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제 경북행복재단 사업 추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경북 복지 발전에 관심 있는 노인, 장애인, 아동, 저소득층 등 각 분야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 최고관리자들은 ▷사회복지 현장과 소통·협력 체계 구축 ▷2021년도 교육사업 운영 실적 ▷교류협력 사업 추진 등 연간 사업 운영 성과와 ▷교육 수요에 못 미치는 법정 의무교육 ▷미숙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 운영 등에 대한 지적 사항과 관련해 토론했다.

지난해 토론회에서 제안됐던 ▷도내 최초 중간관리자 교육 '사회복지마스터 과정' 개설 ▷비대면 방식의 '법정 의무교육' 실시 ▷도내 최초 사회복지기관장 대상으로 복지 이슈를 집중 조명한 '경북행복발전소' ▷성황리에 마무리된 '경북행복재단 10주년 기념행사' 등은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됐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법정 의무교육 지원사업, 경북행복발전소, 도내 사회 서비스 품질 관리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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