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서대구역 개통 축하라도 하듯 진달래꽃 ‘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선 고속철도 서대구역 개통을 축하라도 하듯 1일 오후 대구 서구 와룡산 용미봉 정상에 분홍빛의 진달래꽃이 활짝 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더 해주고 있다. 진달래꽃 뒤로 KTX·SRT 고속열차가 하루 38회 정차하는 서대구역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