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시청년센터와 상호교류협약 체결…젠더폭력 예방문화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협약 맺고 젠터폭력 예방 위해 함께 힘쓰기로

박상우 대구광역시청년센터장(왼쪽)과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오른쪽). 대구여성가족재단 제공
박상우 대구광역시청년센터장(왼쪽)과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오른쪽). 대구여성가족재단 제공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은 젠더 폭력예방을 위해 대구시청년센터와 상호교류협약을 맺었다.

지난 11일 대구여성가족재단은 대구시청년센터를 찾아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 스토킹 등 젠더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청년들의 인식개선 및 폭력예방 문화를 조성해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시리즈를 공동으로 주최하고, 워라밸 문화정착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흔히 겪는 젠더갈등(가제)', '상호 의사소통 기술을 통해 사회생활 만렙 능력자로 성장하기(가제)' 등 청년들의 성장과 삶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폭력예방교육 시리즈로 진행 예정이다.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속 추진해 활력넘치는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