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을 위한 '소통과 긍정 마인드셋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3, 14일 이틀간 열린 '소통과 긍정 마인드셋 교육'은 참석자 모두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개인별 성격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성향의 사람들을 이해하는 팀별 소통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MZ세대의 등장,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조직문화의 합리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자기변화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통해 신뢰와 존중이 바탕이 되는 공직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구미시는 교육을 통해 배려와 소통에 기반한 조직 내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 세대공감 소통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성향의 구성원들이 모여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만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적극행정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은 소통과 공감에서 출발한다. 세대간, 직급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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