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주시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시작된 경주도자기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도자기들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20회째를 맞아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청자, 백자, 현대자기까지 전통성과 실용성을 갖춘 1만여 점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1일 경주시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시작된 경주도자기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도자기들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20회째를 맞아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청자, 백자, 현대자기까지 전통성과 실용성을 갖춘 1만여 점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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