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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출신 서울 농협직원들 고향사랑 기부금 5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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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출신 서울 농협직원들의 모임인
경북 상주 출신 서울 농협직원들의 모임인 '농협 삼백회(회장 서세영)'는 지난 20일 상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 기부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 출신 서울 농협직원들의 모임인 '농협 삼백회(회장 서세영)'는 지난 20일 상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농협 상주시지부(지부장 김필자)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안내에 농협 삼백회 50여 명 회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이뤄지게 됐다.

고향사랑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원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가 가능하다.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 공제가 되며, 기부금의 30% 이내 범위에서 답례품을 제공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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