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즈메의 문단속' 개봉 6일째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 로커스 제공.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6일째인 이날 낮 12시 30분께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7일 차에 100만 관객을 넘어선 '교섭'보다 빠른 기록이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일인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흥행하고 있다.

영화는 동일본 대지진을 소재로 고등학생 스즈메가 의자로 변해버린 청년과 함께 재난을 부르는 문을 닫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너의 이름은.'(2016), '초속5센티미터'(2007) 등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