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지역 어린이집 76곳 영·유아 2천여 명에게 친환경 쌀을 급식한다고 30일 밝혔다.
칠곡군은 사업비 5천300만원을 들여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친환경 쌀을 지원해 영·유아의 건강향상 및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지원이 어린이집과 학부모, 아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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