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관리감독자 13명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책임관리 강화 위해 안전관리리더 확충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8일 안전보건관리리더인 관리감독자 임명식을 열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제공.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8일 안전보건관리리더인 관리감독자 임명식을 열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제공.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8일 부서와 사업소마다 13명의 안전관리리더인 관리감독자를 새로 임명하는 임명식을 열었다.

지난달 1일 실시한 조직 개편을 통해 이뤄졌으며, 사업장 구역별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안전보건관리조직 체계 개선 방안이라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기존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사각구역을 개선하고, 부서별로 안전관리 및 감독구역을 세분화해 사업소별 관리감독자를 배치함으로써 안전관리를 강화한 것.

김정화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관리감독자 임명을 통해 공단은 실효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중대 재해가 없는 안전한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 공단은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두고 안전과 보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