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 '꿈드림 정책단'을 출범한 후 첫 활동으로 10일 달서구 본회의장에서 현역 구의원 11명과의 간담회 및 열린의회를 체험했다. 이 청소년들의 제안은 6월 조례재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민우 달서구의원은 꿈드림 정책단원들을 향해 "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더 각별히 신경쓰고, 청소년들도 지역민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방법들을 모색하겠다'는 약속했다. 이에 이다윤 꿈드림정책단 단장은 "달서구의회가 청소년의 권익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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