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정책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청소년의회 시작으로 월 1회 토론 및 정책 참여

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정책단'이 출범 후 첫 활동으로 달서구의회를 방문했다. 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대구 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 '꿈드림 정책단'을 출범한 후 첫 활동으로 10일 달서구 본회의장에서 현역 구의원 11명과의 간담회 및 열린의회를 체험했다. 이 청소년들의 제안은 6월 조례재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민우 달서구의원은 꿈드림 정책단원들을 향해 "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더 각별히 신경쓰고, 청소년들도 지역민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방법들을 모색하겠다'는 약속했다. 이에 이다윤 꿈드림정책단 단장은 "달서구의회가 청소년의 권익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